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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해안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 올해 첫 검출


충남 서해안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7일 서천군 창선리에서 채취한 바닷물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치사율이 50%에 달하는 3급 법정 감염병이며,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피부에 난 상처를 통해 감염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구원은 비브리오 패혈증균의 첫 검출 시기가 지난 2018년에는 6월이었지만, 지난해와 올해 두 달이나 빨라졌다며 이는 지구온난화 등 해양환경의 변화가 원인으로 추측된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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