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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우세종 되면 확진자 격리 10일→7일로 단축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며 하루 확진자가 7천 명을 넘기면, 확진자의 격리 기간을 현행 10일에서 7일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PCR 검사는 65살 이상 등 고위험군에 집중하고, 동네 병·의원의 역할을 확대해 신속항원검사도 본격 시행할 계획입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정부합동 브리핑에서 확진자가 급증하는 오미크론의 특성을 고려해, 대응 패러다임을 고위험군 중심으로 빠르고 유연하게 전환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우선,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기 전까지는 확진자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유행 급증에 대비해 방역과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되,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면 주요 목표를 고위험군 관리와 중증화 방지에 두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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