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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인공태양 KSTAR, 1억℃ 30초 운전 성공

한국형 인공태양 KSTAR가 1억℃ 수준의 초고온 플라스마를 30초 동안 유지하는 데 성공해, 장시간 운전 세계 공식 기록을 또 경신했습니다.

한국 핵융합에너지연구원 KSTAR 연구본부는 올해 KSTAR 실험에서 핵융합 핵심 조건인 1억℃ 초고온 플라스마 운전을 30초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1억℃는 태양 중심온도의 7배 수준으로, KSTAR가 핵융합을 통해 에너지를 만들게 하려면 1억℃ 이상을 장시간 유지해야 합니다.

KSTAR는 태양에서 일어나는 핵융합 반응을 땅 위에서 구현하는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로, 지난해 20초 연속 전에 성공하며 세계에서 가장 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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