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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항바이러스 치료 빠를수록 간암 위험 낮아"

B형간염에 걸리면 항바이러스 치료를 빨리 받을수록 간암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병원 등 공동 연구팀은 전 세계 B형간염 환자 9천여 명을 분석한 결과 염증 반응이 심한 초기 단계에 항바이러스 치료를 시작한 그룹은 더 늦게 치료를 시작한 그룹보다 간암 발생 위험이 절반가량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기존에 약물 내성 위험 때문에 환자 스스로 간염 초기를 극복하게 하기도 했다며, 정기 검사를 통해 치료 시작 시점을 빨리 잡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B형간염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간에 염증이 생기면서 B형간염이 발생하는데, 염증이 심한 경우 간경화와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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