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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고령층에서 중증·사망률↑...원인은 아직 파악 안 돼

방역당국은 코로나19가 고령층에서 발병 규모가 크고 중증 환자가 되거나 사망할 확률이 높지만, 이런 경향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과학적으로 규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병인론에 대해서는 여러 가설이 나왔으나 정확한 이유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권준욱 방대본 제2부본부장은 관련 질의에 "많은 전문가들이 신종 감염병이 등장하면 연령이 매우 낮거나 높을수록 발생 및 희생률이 높은 U자형 분포를 보인다고 추정하지만, 코로나19는 나이가 많을수록 발병 규모와 중증화율이 높은 '거꾸로 된 L자형'을 보인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면역체계의 성숙도 등과 관련한 여러 가설이 나왔으나 아직 잘 모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국내 초·중·고 학생의 코로나19 발생률은 고등학교, 중학생, 초등학생 순으로 높게 나타납니다.

한편 오늘 기준으로 백신 접종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은 총 88만6천514명이었으며, 이 중 3천975건의 이상반응 신고가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6명 모두 중증 사례로 신고됐으며, 회의 결과 3건은 근거 불충분, 인과성 불인정 2건, 보류 1건으로 평가됐습니다.







YTN 이동우 (dw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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