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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수도권 식당·유흥시설 밤 12시까지 영업 허용

[앵커]
현재 밤 10시까지 영업이 제한된 수도권 식당과 유흥시설 등이 다음 달부터는 자정까지 영업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가 백신 접종 상황과 국민적 피로도를 고려해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안을 마련하고 있는데 구체적 내용은 이르면 다음 주에 발표됩니다.

강정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현재 수도권에서는 완화된 거리두기 2단계로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은 밤 10시까지 영업하고 있습니다.

지난 일주일 거리두기 단계의 핵심지표인 일 평균 지역 발생 확진자는 572명.

여전히 2.5단계 범위입니다.

[정은경 /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 최근 들어 젊은층을 중심으로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발생이 지속 되고 있습니다.]

환자 수가 크게 줄지도 늘지도 않는 정체기가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정부는 국민적 피로도가 커진 상황을 고려해 다음 달부터는 새로운 거리두기를 도입하기로 하고 개편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현재 5단계인 거리두기를 4단계로 줄이고 다중이용시설의 영업금지를 최소화한다는 내용입니다.

구체적 사항은 이르면 다음 주에 공개될 예정인데 수도권은 새로운 체계에서도 2단계가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식당과 카페, 노래연습장,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은 밤 12시까지 영업할 수 있어서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들의 영업난이 다소 완화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현재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관련해서도 단계별로 달리하는 방안을 놓고 고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강정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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