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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세동 환자, 항부정맥 약물치료 1년 내 시작해야"

심방세동 환자는 진단 후 1년 이내에 항부정맥 약물을 이용한 치료를 받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분당차병원 공동 연구팀은 심방세동 환자 2만 2천여 명을 분석한 결과 진단 1년 이내에 항부정맥 약물을 이용한 치료를 시행한 환자는 이보다 늦게 치료를 받은 환자보다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19%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심방세동은 심장의 윗부분인 심방이 이따금 매우 빠르거나 불규칙하게 뛰는 상태로 혈전이 생길 수 있어서 뇌졸중의 위험 요인으로 꼽힙니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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