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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도움됐다"...저소득일수록 효과

지난해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를 받은 사람의 약 90%는 가계에 도움이 됐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재난긴급생활비를 받은 7천2백여 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8.1%가 가계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습니다.

실제 신한카드 데이터를 근거로 분석한 결과, 재난긴급생활비를 지원받은 시민은 그렇지 않은 시민과 비교해 소비가 11.7% 증가했습니다.

특히 월 소득 200만 원 미만인 경우 19.8% 늘어 소비 증대 효과가 더 컸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4~5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다른 지원을 받지 않은 중위소득 100% 이하 약 159만 세대에게 최대 50만 원씩 재난긴급생활비로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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