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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연구진 "뇌 외상에 의한 뇌졸중 위험, 최대 5년 간다"

뇌진탕 등 외상성 뇌 손상으로 인한 뇌졸중 위험이 최대 5년까지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소가 4개국에서 발표된 연구논문 18편을 분석한 결과, 외상성 뇌 손상을 겪은 사람은 첫 4개월 동안 뇌졸중 위험이 가장 커지고, 최대 5년까지 위험이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특히 외상성 뇌 손상을 겪은 사람은 중증도나 유형과 무관하게 뇌졸중 위험이 크게 올라가는 만큼, 만성 질환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양훼영 [hw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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