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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변이에 신음하는 남미...곳곳서 확진, 사망 최고치

브라질을 진앙으로 남미 곳곳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6일 아르헨티나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870명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하루 2만 명 넘는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코로나19 사태 시작 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은 브라질의 경우 현지시간 6일 하루 코로나19 사망자는 4천195명으로, 처음 4천 명대를 넘기며 최악의 피해를 기록했습니다.

이들 외에 칠레와 페루, 우루과이, 파라과이, 베네수엘라 등 다른 남미 국가들도 모두 3월 말에서 4월 초 사이에 일일 신규 확진자나 사망자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일부 남미 국가에선 빠른 백신 접종도 재확산세를 막진 못하고 있습니다.

인구의 36% 이상이 1회 이상 백신을 맞은 칠레는 가파른 재확산에 4월 제헌의회 선거를 연기했고, 1회 이상 접종률이 20%를 넘어선 우루과이도 최근 인구 대비 신규 확진자 수가 세계 최다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미의 재확산엔 남반구의 쌀쌀해진 날씨와 느슨해진 방역의식 등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지만, 무엇보다 남미 대부분 국가와 국경을 공유하는 브라질이 진앙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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