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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식목일 맞아 나무 심기..."2050 탄소 중립 실현"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식목일을 맞아, 화력발전소에서 나무를 심고 2050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국민의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오늘 오전 서울 서울복합화력발전소에서 열린 오늘 제76회 식목일 행사에 참석해 참고 견뎌낸다는 꽃말을 지닌 회양목을 심으며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졌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행사 장소가 우리나라 최초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던 장소라면서, 발전설비는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공원을 조성해 친환경에너지를 강조하는 의미가 담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방역 상황을 고려해 50여 이하가 참석했으며, 지상 공원은 오는 9일부터 모든 시민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문재인 / 대통령]
많은 나라들이 기후 온난화를 막기 위해서 탄소 같은 온실가스를 줄이기로 합의를 했어요. 우리나라도 2050 탄소 중립을 선언해서 2050년까지 탄소 배출 제로로 만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2050년까지 30억 그루의 나무를 더 심어서 더 많은 탄소를 흡수할 계획인데 누가 그 역할을 해야 될까요? 우리 자라나는 어린이들 그리고 또 숲 사랑 청소년단이 더 많은 역할을 해야겠죠?

도시에 나무를 더 많이 심어서 도시 숲을 늘려나가는 것이 미세먼지 대책으로도 매우 중요하죠.

앞으로 도시에서도 또 임야에서도 더 많은 나무를 심어서 탄소 중립 목표도 이루고, 또 미세먼지도 줄여서 지구도 지키고, 어린이 여러분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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