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science 취재파일 바이오 위클리 사이언스 HOT5 사이언스 매거진 별별 이야기 내 몸 보고서 날씨학개론 생각 연구소 과학의 달인 궁금한S
프로그램소개 다시보기 최신순 날짜순
닫기
-
123

식중독균 '리스테리아' 6시간 만에 검출한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인 '리스테리아'를 쉽고 빠르게 검출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경상대와 농촌진흥청 공동 연구팀은 5일 정도 걸리던 리스테리아 검사를 6시간 이내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스테리아는 100℃로 가열하면 사라지지만, 고령자나 임산부 등 면역력이 낮은 사람은 감염 위험이 큽니다.

연구팀은 59.5℃에서 40분간 리스테리아를 증폭한 뒤 색을 내는 용액을 넣어 양성인지 음성인지 가려낼 수 있게 했습니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고가의 장비 없이도 눈으로 리스테리아 오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쉽고 빠르게 식중독 검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연구팀은 기대했습니다.
  1.  07:00세상탐험 <21회> (본)
  2.  08:00수다학 <100회> (4)
  3.  08:30극찬기업 <24회> (4)
  1.  [종료] 2021년 YTN사이언스 특집 프로...
  2. YTN사이언스 프로그램 모니터요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