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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정부 속속 코로나 규제 강화...시민들 준수 의지 낮아 우려

미국에서 코로나19가 급속히 재확산하면서 주(州) 정부들이 '자택 대피령'을 부활하는 등 고강도 대처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시민들은 이런 규제를 준수하려는 의지가 낮아 사태가 더 악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CNN 방송이 현지시간 15일 보도했습니다.

유타주와 오하이오주는 마스크 착용 조치를 강화했고 뉴욕주는 대부분의 술집과 식당이 밤 10시 이후 영업을 금지하도록 했고 메릴랜드주는 식당 실내에서 식사할 수 있는 손님 수를 정원의 50%로 낮췄습니다.

또 뉴멕시코주는 비(非)필수 사업장과 가게의 대면 서비스를 금지했고 오리건주는 6명 이상의 사교 모임 금지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하지만 지방 정부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에 지친 사람들이 예전만큼 각종 규제를 따르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 상황이 더 악화할 것 같다고 CNN은 진단했습니다

갤럽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보건 당국이 자택 대피를 권고하면 이를 따르겠다고 답한 미국인은 49%로 조사됐는데 이는 4월 초의 조사 때 나온 응답률 67%보다 낮아진 것입니다.

존스홉킨스대는 이날 미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천94만5천381명, 사망자 수를 24만5천812명으로 각각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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