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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럽 증시, 코로나19 확산 우려 등으로 급락

[앵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유럽 지역 봉쇄 강화 우려 등으로 미국과 유럽 증시가 급락했습니다.

같은 이유로 국제 유가도 크게 떨어졌습니다.

이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유럽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팔라지면서 미국 증시가 일제히 떨어졌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평균지수는 1.84% 떨어졌고 s&p 500 지수는 1.16% 하락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13% 하락하며 선방했습니다.

[스코트 우렌 / 웰스 파고 선임 투자 전략가 : 유럽에서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일부 보이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가 미국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2조 달러 가량의 대규모 불법 의심 거래를 장기간 한 것으로 나타나 은행주들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같은 보도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미국 당국의 벌금 부과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유럽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산세를 보이며 영국과 스페인 등 일부 지역에서 봉쇄 조치를 다시 강화하는 움직임이 일자 유럽 증시도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는 3.38% 하락했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는 4.37%, 프랑스 파리 증시는 3.74% 떨어졌습니다.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속에 국제유가도 4% 넘게 급락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리비아 동부 군벌인 칼리파 하프타르 리비아국민군 사령관이 원유 생산시설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겠다고 밝혀 공급 증가 우려까지 더했습니다.

국제 금값도 달러화 강세 속에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YTN 이동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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