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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지나면 활동성 잃어"…국내 연구진, 코로나19 특성 밝혀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감염된 후 이틀이 지났을 때 가장 급속하게 증식하다가 일주일 후에는 활동성을 잃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생명공학 연구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때 나타나는 변화를, 인간과 흡사한 원숭이 실험을 통해 이 같은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감염 이틀 후 목과 폐를 중심으로 급속히 증식했고, 혈관 염증을 유발해 감염 3일 후에도 폐혈관을 중심으로 염증을 일으켰습니다.

이후 바이러스 증식이 급격히 줄어, 7일 후에는 활동성이 있는 바이러스가 더는 감지되지 않았습니다.

연구팀은 영장류 모델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성을 확인한 만큼, 이번 연구 결과가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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