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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코로나19 재확산 이번에는 중부 내륙 지역 향해"

선벨트로 불리는 미국 남부의 주를 중심으로 퍼졌던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이번에는 중부 내륙 지역으로 향하고 있다고 CNN이 현지 시각 30일 보도했습니다.

플로리다, 캘리포니아, 텍사스주 등에서 코로나19의 급증세에 제동이 걸리는 신호가 나타난 가운데 이번에는 오하이오, 인디애나, 켄터키, 테네시주 등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 중부 내륙 주에서는 최근 코로나19 양성 판정 비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하루 전 MSNBC에 출연해 "불가피하게 일어날 일은, 아직 곤경에 처하지 않은 주들이 곤경에 처할 것 같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데보라 벅스 백악관 코로나19 TF 조정관도 폭스방송과 인터뷰에서 이 같은 코로나19 확산지의 이동 현상을 지적하며 주·지역 정부 관리들에게 마스크를 의무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존스홉킨스대는 오하이오주의 누적 환자는 8만 9천626명, 인디애나주의 누적 환자는 6만 5천253명, 테네시주의 누적 환자는 10만 822명 등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비해 인디애나주는 다음 달 중 요양시설 직원들을 상대로 두 번째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고, 미시간주는 실내 모임 허용 규모를 10명 이하로 낮추고 주 전역의 술집에 매장 내 영업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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