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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 있으면 심뇌혈관질환 위험 크다"

특정 부위에서 과도하게 땀이 나는 다한증 환자의 경우 심뇌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연구팀은 다한증 진단을 받은 환자와 다한증이 없는 사람 각각 만 8천여 명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결과 다한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졸중 위험이 1.28배 높았고 허혈성 심장질환 위험은 1.17배 높았습니다.

이밖에 다른 심장질환의 경우도 다한증이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24배 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교감신경이 흥분되면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지는데 다한증 환자는 교감신경 흥분이나 자율신경계 이상인 경우가 많은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동은 [d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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