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투데이
과학본색 사이언스 매거진 별별 이야기 내 몸 보고서 날씨학개론 생각 연구소 줌 인 피플 궁금한S
프로그램소개 다시보기 최신순 날짜순
닫기
-
123

전국 41개 학교에서 기준치 넘는 라돈 검출

지난해 전국 41개 학교에서 기준치를 넘는 라돈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전국 초·중·고등학교 만 천여 곳의 라돈을 측정한 결과 41개 학교가 실내 기준치인 148Bq/㎥ (1세제곱미터에 148베크렐)을 초과했습니다.

특히 강원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기준치 9배인 1322.7Bq/㎥의 라돈이 검출됐고, 전북의 초등학교에서도 기준치 7배를 웃도는 라돈이 검출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강원도가 17곳으로 가장 많았고, 전북 12곳, 충북 7곳의 순이었습니다.

신 의원은 라돈은 1급 발암물질로써 아이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며 정부 당국은 교실 내 라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현준 [shinhj@ytn.co.kr]
  1.  16:00월드베스트 그곳에 가면 <최...
  2.  17:00관찰카메라 24시간 초겨울 힐...
  3.  18:00황금나침반 <191회> (3)
  1.  [종료] YTN사이언스 특집·파일럿 프로...
  2. [종료] YTN사이언스 구매 프로그램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