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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 한빛 3·4호 관련 현대건설 본부장 증인 채택

국회 과학기술정방송통신위원회는 어제(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송진섭 현대건설 본부장을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대한 종합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은 한빛원전 3, 4호기에서 격납 건물 공극과 내부철판 부식이 발견된 것에 대해 시공업체인 현대건설이 책임 있는 관계자를 불러 부실시공의 원인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이에 대해 별도의 회의를 열어 규명해야 한다며 증인 채택에 반대했습니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7일 열린 과방위 국감에서 한빛원전 3, 4호기의 격납 건물 공극과 내부철판 부식 등 부실공사에 대해 보수 비용을 자체 부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동은 [d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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