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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자이트 3.35톤 행방 여전히 몰라"

지난해 라돈 침대 사태를 일으킨 원료 물질, '모나자이트' 3.35톤의 행방이 여전히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신용현 의원이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모나자이트를 산 업체 66곳 가운데 폐업한 9곳이 보관하고 있던 모나자이트 약 3.35톤의 행방이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여러 업체에서 모두 450킬로그램이 넘는 모나자이트를 여전히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용현 의원은 모나자이트의 관리 상태가 불분명하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업체가 보관하고 있는 모나자이트에 대해서도 속히 폐기 절차가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혜리 [leehr20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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