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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의원 "달 궤도선 궤도 변경 NASA와 협의 안 돼"

애초 2020년 12월에서 2022년 7월로 발사 일정이 연기된 달 궤도선과 관련해 궤도선의 궤도 변경이 미국 NASA와 협의가 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 궤도선 중량 증가로 발사 일정이 변경됐고, 이로 인해 궤도가 수정됐는데 이는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NASA와 협력해야 할 사안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NASA가 지난 9월 10일 과기정통부 발표 이후 입장을 보냈다며 새롭게 수정된 궤도에서는 NASA 장비로 최소한의 과학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는 내용의 답변을 보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내용을 확인해보고 전체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답했습니다.

오는 2022년 발사 예정인 달 궤도선에는 우리나라 과학장비 5개와 NASA의 달 음영지역 촬영 카메라 등 6개의 장비가 탑재됩니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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