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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시간 부족·과다 모두 심근경색 위험 ↑

잠이 너무 부족하거나 많은 사람 모두 심근경색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과 영국 공동 연구팀은 40∼69세 영국인 46만여 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결과 수면시간이 하루 6시간 이하인 사람은 6∼9시간 자는 사람보다 심근경색 발병률이 20% 높았으며 9시간 이상인 사람은 34%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하루 수면 시간이 5시간 이하인 사람은 7∼8시간인 사람에 비해 심근경색 위험이 52% 높았고 10시간 이상인 사람은 2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기준 범위를 많이 벗어날수록 심근경색 위험이 커지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연구팀은 잠이 너무 부족하면 동맥의 내피와 골수의 염증 유발 세포 생성에 영향을 주고 지나치게 많이 자도 체내 염증을 촉진할 수 있어 심근경색 위험이 커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동은 [d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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