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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칸막이 낮춰야 미래융합형 인재양성 가능"

문재인 대통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학문 간 또는 전공 간 칸막이를 낮추고 문·이과의 벽도 무너뜨리는 미래융합형 연구와 미래융합형 인재양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로 국립대 총장 24명을 초청해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부 입장에서도 부처 간 칸막이가 국정 전체를 위한 협업에 장애가 될 때가 많다고 지적한 문 대통령은 대학과 정부가 칸막이를 낮추는 노력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일본의 수출 규제 문제에 관해서는 기술의 국산화와 소재부품의 원천기술 확보에 대한 지원이 매우 중요한 국가 과제라며 국립대학이 더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하고 정부도 R&D나 지역 예산을 통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전국에 있는 국립대학이 지역 혁신의 거점으로서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지역의 모든 혁신은 국립대학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하는 것을 주민들도 체감할 수 있게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럼 문재인 대통령 말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문재인 / 대통령 : 아시다시피 요즘 기술의 국산화와 소재·부품 중소기업들의 원천기술 개발에 대한 지원 등이 매우 중요한 국가적인 과제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 대학이 기술 지원단을 만들기도 하고 개발 지원단을 구성하기도 하는 등 많은 역할을 해주고 계십니다. 더욱더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해주시라는 당부 말씀을 드리고, 그 점에 대해서 필요하다면 정부가 R&D(연구·개발) 또는 지역 예산 등을 통해서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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