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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쬐면 심혈관 건강 지키는 유전자 활성

햇볕을 쬐면 혈관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마비를 예방하는 특정 유전자가 활성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콜로라도대 의대 연구팀은 생쥐실험에서 강한 햇빛을 받는 환경에 1주일 동안 생쥐를 뒀더니 심근의 상처를 막는 능력이 강해지고 심장마비로 생긴 심근 조직의 손상 부위가 극적으로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강한 햇빛으로 생체리듬에 관여하는 특정 유전자의 활성도가 높아져, 산소 부족으로 생기는 심근허혈 같은 질환으로부터 심혈관 조직을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수술 전 환자에게 1주일 정도 광 치료를 하면 심근 보호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며,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유사한 효과를 내는 치료 약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셀 리포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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