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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학관, 우주 특별전 개막…미래 자동차 엿볼 공간도 마련

[앵커]
올해는 달 탐사 50주년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대구에서 우주 도전의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대구시의 차세대 먹거리로 꼽히는 미래형 자동차를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신현준 기자입니다.

[기자]
우주처럼 고요하고 어두운 전시관에 75톤급 엔진이 등장했습니다.

누리호 시험발사체를 쏘아 올린 엔진과 같은 모양입니다.

우주 비행사가 우주를 유영할 때 쓰는 우주공간 이동장치, MMU에 탑승해 직접 우주인이 되어보기도 합니다.

인류의 달 탐사 50주년과 국제천문연맹 설립 100주년을 맞아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열린 우주 특별전입니다.

[김주한 / 국립대구과학관 관장 : 우주개발과정에서 도전과 실패를 볼 수 있고, 앞으로 화성탐사나 우주여행 또 우주 자원 개발과 같은 우주 개발의 미래도 함께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미래 자동차의 핵심기술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머지않아 도로를 누비게 될 자율주행차와, 다른 차량이나 교통 단말기와 실시간으로 통신하는 커넥티드 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장재용 / 국립대구과학관 전시기획실 연구원 : 3D 홀로그램과 자율주행 자동차의 기술을 체험과 실물 모형자동차,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이용해 전시를 구성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우주로의 도전 특별전은 오는 9월 1일까지 미래형 자동차 전시는 올해 말까지 계속됩니다.

YTN 신현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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