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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 장맛비 그쳐…영동에는 60mm 더 온다

장마전선 영향으로 밤사이 영동 지방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기상청은 현재 서울 등 중북부 지방에서 장맛비가 대부분 그쳤으며, 내륙 지방도 낮부터 장마전선 영향권에서 벗어나 점차 날이 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영동 지방에는 여전히 호우특보가 발효 중이며, 내일 새벽까지 60mm의 비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특히, 영동 지역은 산불 피해로 인해 지반이 많이 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산사태와 축대 붕괴 등 피해 대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초복'인 내일은 후텁지근한 날씨 속에 곳곳에 소나기가 지나겠고, 장마전선은 주말 동안 제주도에만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양훼영 [hw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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