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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아래 알래스카에 11일째 폭염…역대 최고 기온 경신

북극 아래 위치한 알래스카에 기록적인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기상청은 알래스카의 가장 큰 도시인 앵커리지에 지난 11일 동안 폭염이 이어지면서 역대 최고 기온을 여러 번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4일 앵커리지 최고기온은 섭씨 32도로, 예년 최고기온 18도를 크게 웃돌았으며 알래스카에서 기상관측을 시작한 1952년 이후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알래스카에는 에어컨을 가진 가구가 별로 없는 데다 마트에 선풍기 재고마저 바닥나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여기서 미국기상청 관계자의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루이즈 포드 / 미국기상청 직원 : 지난 11일 동안 몇몇 지역에서는 10건의 기록 경신이 있었습니다. 가장 더웠던 날은 지난 4일이었습니다. 그때 앵커리지 기온은 32도였는데, 역대 최고 온도였습니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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