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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숲 피톤치드, 도심보다 7배 높다

대나무 숲이 내뿜는 피톤치드 농도가 도심보다 7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진주에 있는 시험림 대나무 숲에서 피톤치드 농도를 측정한 결과 1세제곱미터에 하루 평균 3.11㎍(마이크로그램)으로 도심의 7배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편백 숲의 피톤치드 농도보다 0.9㎍ 정도 낮지만, 소나무 숲보다는 0.6㎍ 높은 수치입니다.

연구팀은 진주시험림 대나무 숲의 피톤치드에는 피로 회복을 돕는 성분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물질 등이 주로 포함된 것으로 분석돼 건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동은 [d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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