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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발생 위험, 유전자 검사로 예측 가능"

백혈병 발생 위험을 유전자 검사로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세브란스병원 연구팀은 2016∼2017년 골수성 혈액암 환자 129명의 유전자 돌연변이를 확인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골수성 혈액암 환자의 최대 11.6%에서 다양한 빈혈 혈소판 감소증을 등을 일으키는 선천성 돌연변이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환자 10명 가운데 1명꼴로 선천적 유전자 돌연변이인 종자계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견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연구진은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가족 중 혈액암 환자가 있고 본인에게서 유전자 돌연변이가 발견됐다면 백혈병 발병 위험을 확인해야 한다며 이번 연구는 향후 개인 맞춤형 진료와 예방을 위한 좋은 검사방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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