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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진달래 예년보다 3~5일 일찍 핀다…서울 3월 24일

올해 개나리와 진달래는 예년보다 3∼5일 일찍 필 것으로 보입니다.

민간기상사업자 케이웨더는 2월과 3월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아 올해 대표적인 봄꽃인 개나리·진달래의 개화 시기가 예년보다 빨라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개나리는 다음 달 1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대구 3월 15일, 대전과 강릉 3월 22일, 서울은 3월 24일쯤 개화하겠습니다.

진달래는 다음 달 15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대구 3월 22일, 강릉 3월 24일, 서울에서는 3월 26일쯤 꽃이 필 것으로 보입니다.

개나리와 진달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일주일쯤 뒤로 서울에서는 3월 하순에서 4월 초쯤 봄꽃이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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