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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없는 분만취약지역 유산율 높아

산부인과 병원이나 의원이 없는 이른바 '분만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임신부의 유산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서울의대 이진용 교수팀은 2013년 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출산 여성 37만여 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분만취약지의 경우 임신부 유산율이 4.55%로, 일반 지역의 평균 유산율 3.56%보다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정선 10.3%, 인제·평창 각 8.1%에 이어 보은, 영월, 청송, 무주, 울릉, 군위, 하동이 유산율 7%를 넘었습니다.

정부가 2011년부터 지정해 관리하는 분만취약지는 모두 38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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