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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편집 아기' 中 허젠쿠이 조사 받아…사형 받을 수도

유전자 편집 아기를 탄생시켜 논란을 불러온 중국의 과학자 허젠쿠이 교수가 무장경비가 지키는 아파트에서 조사받고 있으며 사형이 선고될 수 있다는 두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최근 허 교수를 만나고 온 영국의 유전학자 로빈 배지 교수를 인용해 그가 지난해 12월부터 중국 선전시에 있는 국영아파트에 머물고 있으며 무장경비가 배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허 교수의 유전자편집 연구가 연구지침을 위반했는지와 부패와 뇌물수수 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문은 중국의 연구지침이 법률과 같은 효력을 가지며 부패·뇌물 혐의가 인정될 경우 최대 사형이 선고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 교수는 지난해 11월 인간 배아의 유전자를 편집해, 에이즈에 면역력을 가진 여자 쌍둥이 아기가 태어났다고 발표해 생명윤리 위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발표 이후 살해 위협을 받기도 한 허 교수는 홍콩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한 뒤로 모습을 감춰 행방이 묘연했습니다.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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