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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타미플루 부작용 20살 미만에서 많아...메스꺼움·구토 등 최다"

서울대병원 약물유해반응관리센터는 최근 5년간 서울대병원에서 타미플루를 처방받은 환자 7,045명에 대한 약물유해반응 분석 결과 29명이 부작용 사례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증상별로는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 위장관계 증상이 가장 많았고, 간 독성, 가려움과 두드러기 순이었습니다.

환각과 환청 사례는 없었고 외부 의료기관의 사례까지 추가 분석한 결과 10살 미만 환자의 환각 의심 사례가 2건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센터 측은 이런 부작용 사례가 20살 미만에서 46%나 됐고 이 중 19%는 입원이 필요했다며 어린 연령대에서 유해 반응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타미플루와 환각 증상 간 직접적인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어린이와 청소년에서 여러 유해 반응이 나올 수 있어 진료 때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성인의 경우 위장 관계 부작용이 이틀 안에 사라지며 타미플루 부작용에 대한 염려로 자연치유에 맡길 경우 심하면 폐렴이나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진료를 피하기보다는 의사, 약사 등과 상의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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