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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 “식약처, 비소BCG 발표 이틀 전에 이미 문제 알아"

이른바 도장 형태의 결핵 백신인 '경피용 BCG'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비소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대국민 발표 이틀 전인 지난 5일 이미 문제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은 식약처와 질병관리본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식약처가 '경피용 BCG'의 비소 검출 사실을 지난 7일에 발표했지만, 이틀 전인 5일에 이미 문제를 파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홍 의원은 또, 지난 1월부터 어제(8일)까지 비소 검출 '경피용 BCG'를 접종한 영아는 모두 9만2천5백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홍 의원은 정부가 비소가 검출된 '경피용 BCG' 가운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제품을 빨리 회수하고, 이른바 '불주사'로 알려진 '피내용 BGC'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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