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시된 중국의 고성능 인공지능, AI 모델 '키미 K3'에 미국 엔비디아 칩이 쓰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복수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문샷과 알리바바가 '키미 K3'에 엔비디아 칩 2만 장을 사용할 수 있는 계약을 맺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이 반도체 자립을 내세우지만 AI 발전을 위해 미국 반도체에 여전히 의존하고 있다는 것이 블룸버그 평가입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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