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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위생관리 강화…삼계탕·냉면·치킨 배달음식점 집중 점검

2026년 07월 14일 오전 09:00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철 자주 찾는 음식점에 대해 이달 20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삼계탕과 냉면, 김밥, 치킨 등을 배달하거나 판매하는 음식점 3천700여 곳입니다.

이들 업소를 대상으로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사용했는지와 시설기준에 적합한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식중독균 검출 여부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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