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대표를 만나 인공지능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국제 통제규범이나 표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7일) 하사비스 대표를 접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습니다.
이에 하사비스 대표는 한국·영국·싱가포르 등이 협력해 큰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정부와 민간 부문이 집단 지성을 발휘해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고민이 절실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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