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리던 비 5mm 미만으로 '찔끔'…비온 뒤에도 건조특보 유지 가능성
■ 중대본 "산불로 26명 사망...산림피해 3만6천㏊ 역대 최대"
■ 경북 북부 휩쓴 의성 산불...피해 규모 '역대 최대'
■ '진화 헬기 추락' 조종사 사망...피로감 '한계 상황'
■ 보라색 불꽃, 방화의 증거?...산불 음모론 따져보니
■ 일본 서부 각지에서도 산불 잇따라...만여 명 피난 지시
■ 해외 기후 전문가 "기후 변화가 한일 산불 키웠다"
■ 세계 최초 선천성 척추이분증 원인 규명
■ 상온에서도 중적외선 포착 가능한 광검출기 개발
■ "근 손실에 백내장 위험"...골병드는 우주 생활
■ 트럼프 "수입차에 25% 관세"...대미 수출 타격 우려
■ 현대차, 자동차 관세 대응 잰걸음...정의선 "이제부터 시작 "
■ 서울대 의대 내일 등록 마감...학생들 복귀 여부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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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 양훼영 (hw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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