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도 연일 40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열사병 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일본 총무성 소방청 집계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열사병으로 병원에 이송된 사람은 1만857명으로, 직전 주의 4천580명보다 2배 넘게 급증했습니다.
이에 대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열사병 대책 관계 각료회의를 곧 구성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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