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선교활동으로 갔던 미국에서 NGO 활동을 처음 접한 변준영 대표.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청년들의 NGO활동에 눈 뜨다!
- NGO사업을 후원하는 단체를 세우고 1년 동안 야간 아르바이트로 활동비를 메웠던 나날.
대리운전부터 공사판을 전전하며 얻은 깨달음은 무엇일까?
- 창업은 아이디어 발현이 아닌 자신의 존재 증명 방법이라고 이야기하는 변준영 대표.
25살 그가 던지는 당돌한 질문 ‘창업 왜 하세요?’
2014-11-14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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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선교활동으로 갔던 미국에서 NGO 활동을 처음 접한 변준영 대표.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청년들의 NGO활동에 눈 뜨다!
- NGO사업을 후원하는 단체를 세우고 1년 동안 야간 아르바이트로 활동비를 메웠던 나날.
대리운전부터 공사판을 전전하며 얻은 깨달음은 무엇일까?
- 창업은 아이디어 발현이 아닌 자신의 존재 증명 방법이라고 이야기하는 변준영 대표.
25살 그가 던지는 당돌한 질문 ‘창업 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