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세상을 놀라게 한 단돈 100만 원 창업신화!
김동환 대표
100만 원으로 창업을 시작?!
2013년 대한민국 유료앱 최다 다운로드 1위 기록
세계를 누비며 어플로 앱시장을 석권!
한양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전 다음커뮤니케이션 재직
전 인사이드 미디어 모바일 본부장
백패커 김동환 대표
통장 잔고 70,269원
2012년 11월 자본금 100만 원으로 창업에 도전하였으나,
월세와 밥값 등으로 순식간에 바닥난 100만 원
결국 1월에는 통장 잔고가 70,269원이 되었다
‘앱을 공짜로 홍보해 주시면 매출의 절반을 드리겠습니다’
매출이 빨리 나는 유료 앱 개발 결정하고,
출시했지만 매출이 생각보다 저조하였다
그러나 마케팅을 할 만한 비용은 없었기 때문에
무작정 외국 마케팅 대행사에 메일을 보내기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파격적인 제안으로 어렵게 성사된 계약
글로벌 마케팅사와 손잡고 이끌어낸 성공!
유럽, 북미, 일본 등지에서 앱스토어 상위에 오르는 기염까지
2013년 전체 대한민국 앱스토어 1위 개발사로 등극하였다
배낭여행 후 새롭게 열게 된 사업 이야기
성공 후 세계여행하며 일하자던 계획을 실행하게 되었다
직원들과 20여 개 도시를 배낭 여행하면서 새로운 앱 개발을 이어나갔다
창업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김동환 대표의 조언!
1. 포기하지 않는 것도 훈련이 필요하다
2. 결과에만 너무 집착하지 말자
과정이 의미가 없다면 결과가 허무해지기 마련이다
과정을 즐기면서 창업의 목표를 포기하지 말고 이겨내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