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예술과 대중이 만나는 신선한 창업!
허미호 대표
예술과 대중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기업!
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다
예술을 통한 콘텐츠의 사업화
이화여대 경영학과 졸업
야후코리아 프로덕트 매니저
SK 사회적기업콘테스트 2위(2011)
연 매출 4억에 달하는 사회적 기업 위누의 허미호 대표
예술로 삶을 다채롭게 변화시키겠다
다양한 나라를 다니며 예술을 즐기는 나라들이 부럽다고 느꼈다
그것을 계기로 2007년도, 친구들과 함께 창업하게 되었다
순수예술도 대중적인 접근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힘든 취업의 문을 뚫어도 생활고에 시달리는 예술가들의 현실
미술 시장의 90%는 단 30명의 작품으로 구성되어있고,
단 10%의 시장에서 경쟁하는 구조이다
매년 배출되는 수만 명의 예술 작가
하지만 안정적인 수입을 얻는 작가는 소수에 불과하다
꿈을 위해 도전하지만 언제나 불안한 신진 작가들을 보며,
안타까워했던 허미호 대표
첫 목표는 온라인 창업
미국 거래사이트를 직접 찾아가 벤치마킹을 하였지만,
온라인으로는 고가의 예술품이 거래되지 않던
시기였기 때문에 실패하고 만다
그래도 DIY 판매를 통해 예술이 팔린다는 것을
확인한 반쪽짜리 실패였다
2달 만에 월매출 5천만 원 기록!
작품을 홍보하고 싶어 하는 작가가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이를 계기로 페스티벌과 각종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사용자가 스스로 만드는 수공예품
작은 소품부터 가구까지 다양하게 제작 가능한 DIY
작은 DIY 키트를 통해 누구나 창작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다!
예술은 세상을 다채롭게 변화시키는 가장 멋진 징검다리이다
허미호 대표가 말하는 창업이란?
나의 꿈은 나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치고,
세상을 다채롭게 하거나 바꿀 수 있는 그런 꿈을 꾸고
그런 사업을 계획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