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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박현호 / 성공할 때까지 무한도전! 아이디어의 승리!

YTN 사이언스 2014-08-26 23:13 조회 4093

 

 

8회

성공할 때까지 무한도전!

아이디어의 승리!

박현호

 

 

20살 때부터 지금까지 도전의 연속인 한 남자

 

재능을 기부가 아닌 판매?!

 

산업자원부 e-비즈니스 대상(2000)

 

크몽 박현호 대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생긴 자신감

 

평소에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던 박현호 대표는,

빌게이츠의 자서전을 보고 컴퓨터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걸 깨달았다

 

대학교 1학년 때 겨울 방학 때 재미로 쇼핑몰을 만들게 되었다.

 

무심코 만든 쇼핑몰에 실제로 들어온 주문

누가 내 물건을 산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였다

 

쉽지 않은 첫 번째 창업

 

'PC 이용 도우미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

친구들과 모여 당시 생소했던 PC에 관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하지만 쉽지 않은 창업의 길

결국 별다른 수익 없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

 

아마존의 성공을 보고 만든 인터넷 쇼핑몰

용산전자상가에서 파는 제품을 인터넷에서 팔기 시작하였다

좋은 아이디어 덕분에 쉽게 해결된 투자와

인터넷 관련 분야가 급성장하며 찾아온 장밋빛 전망

 

2000년 한국 e 비즈니스상 수상의 영예까지!

 

하지만 미국의 닷컴 버블의 붕괴와 함께 실패가 찾아왔다

 

반복된 창업 시도와 반복된 실패

 

사업 실패로 인한 신용불량자 딱지와 함께 남은 1억 원의 빚

 

결국 지리산 고향으로 떠나 지낸 2년 동안

나를 버리고 개발에 몰두하였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 보자’

 

있는 그대로를 보여준 재능 판매 사업 크몽

 

본인이 즐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편하게 진행한
사업이라 엉성한 면도 있었지만,

하고 싶은 대로 일을 진행하니까 좋은 반응이 돌아왔다

하고 싶은 걸 하다 보니 저절로 비즈니스가 되었다

 

수많은 실패 속에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아마추어리즘’

 

힘든 상황을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재밌는 일을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박현호가 대표가 말하는 창업은?

 

창업은 성공확률이 낮고 기회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다

 

하지만 자기가 좋아하고 문제 해결을 즐길 수 있다면
창업은 재미있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