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의 과학혁명, 현대 기술의 기반이 된 양자물리학.
세계적 석학 김필립 교수가 풀어낸 복잡하고도 단순한 미시의 세계.
불규칙적인 현상에서 질서와 법칙을 찾아내는 방법은?
물리학계의 난제 ‘호프스태터의 나비’를 통해
과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2013-07-29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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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과학혁명, 현대 기술의 기반이 된 양자물리학.
세계적 석학 김필립 교수가 풀어낸 복잡하고도 단순한 미시의 세계.
불규칙적인 현상에서 질서와 법칙을 찾아내는 방법은?
물리학계의 난제 ‘호프스태터의 나비’를 통해
과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