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글로벌 창업 성공기! 이희자 대표
세계 최초로 음식물 쓰레기 건조기 개발
제품 100만 대 판매!
수십억 빚에 허덕이던 주부에서 기업 대표가 되기까지!
여성발명협회 이사
특허청장상 수상(2006)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대통령 표창(2006)
루펜리 대표 이희자
위기를 기회로 만들다!
사업가와 결혼한 후 안정되었던 삶
그러나 외환위기와 함께 가정에 위기가 찾아왔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남편의 회사를 찾아간 이희자 대표에 눈에 띈 아이템은?
바로 음식물 처리기
제대로 된 제품이라면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확신을 했다
30년 주부 생활이 경영 노하우로
주부 생활의 경험으로
냄새 없이 말리기가 제품의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해내었다
그리고 그 기술을 위해 직접 일본에 찾아갔다!
2시간 동안의 설득 끝에 일본 기업 회장에게 전수받은 기술
거기에 참신한 디자인을 더 하여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제품이 탄생하였다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적극성
미리 두려워하고 겁을 먹으면 실패한다
누구나 잠재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실패를 생각하지 말고 창업을 하자
창업을 하며 만나는 역경까지 즐길 수 있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