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치과의사직을 버리고 창업!
모바일계 다크호스, 이승건
치과의사를 버리고 선택한 제2의 인생을 말한다
2012년 중소기업청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졸업
2013년 세계경영연구원 청년창업 아카데미 졸업(TOP3)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가 치과의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하게 된 이유는?
To live, To live well, To live better
사는 것만이 인생의 목적이라면 인간은
설악산의 바위보다 불리할 것이다
몇 천 년을 사는 바위에 비해 인간은 고작 100년을 살기 때문이다
인생을 어떻게 더 잘 살지 고민하게 된 군 복무 기간
지속해서 혁신을 생산하고, 자아의 영속이 가능한 일은 무엇일까?
그 해답은 창업!
그리고 2011년 군 제대 후 바로 나의 회사를 시작했다
창업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다
삶을 혁신하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는 게 그가 찾은 소명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겠다.
그렇게 할 때만 내가 행복할 수 있겠다 ”
日日新又日新 (일일신우일신)의 정신으로
창업의 어려움을 이겨냈다!
이승건 대표가 말하는 기업가 정신
세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그에 대한 대가로 내가 풍요롭게 되는 것
많은 것을 세상에 베풀면 더 많은 것이 돌아온다
창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가장 큰 꿈을 꾸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