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포럼] 281회 "세포치료의 과학"
난치성 질환의 돌파구로 떠오른 세포치료제
하지만 줄기세포가 해결하지 못한 안전성과 윤리적 문제
우리 삶과 건강의 균형을 위한 생명윤리 방향을 논의한다.
<세포치료의 과학>
오일환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2019-11-0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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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포럼] 281회 "세포치료의 과학"
난치성 질환의 돌파구로 떠오른 세포치료제
하지만 줄기세포가 해결하지 못한 안전성과 윤리적 문제
우리 삶과 건강의 균형을 위한 생명윤리 방향을 논의한다.
<세포치료의 과학>
오일환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