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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 2021-06-19 10:20   국내 자료출처 : 질병관리본부
브라질 젊은층 코로나 중증환자 급증, 절반 넘어...변이 때문인듯
브라질 젊은층 코로나 중증환자 급증, 절반 넘어...변이 때문인듯
브라질에서 지난해 말부터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젊은층 중증 환자가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 11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중증환자의료협회(Amib)의 조사 결과 지난달 코로나19 중증 입원 환자 가운데 40세 ...
[2021-04-12 11:09]
"남아공 변이의 화이자 백신면역 회피...이스라엘 접종 결과로 확인"
"남아공 변이의 화이자 백신면역 회피...이스라엘 접종 결과로 확인"
[앵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 발견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지금까지 가장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확인된 화이자-바이오 엔테크의 백신을 통해 형성된 면역을 회피할 수 있다는 것이 이스라엘의 실제 접종 결과 분석을 통해 입증됐습니...
[2021-04-12 11:09]
'거리두기 유지' 찬반 팽팽...긍정 48% vs 부정 46%
'거리두기 유지' 찬반 팽팽...긍정 48% vs 부정 46%
[앵커] 정부가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앞으로 3주 동안 유지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한 여론은 어떨까요. YTN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하게 갈렸습니다. 한동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정세균 / 국...
[2021-04-12 11:05]
[코로나19 브리핑] "1∼2주 내 확진자 두 배↑"…거리두기 연장안 괜찮나?
[코로나19 브리핑] "1∼2주 내 확진자 두 배↑"…거리두기 연장안 괜찮나?
■ 김정기 / 고려대 약학대학 교수 [앵커] 방역 당국이 현 상황을 4차 유행에 진입하는 초기로 진단하고 1∼2주 내로 확진자가 2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하지만 거리두기 단계는 격상하지 않고, 3주 더...
[2021-04-09 16:17]
中, WHO 반대에도 '백신 여권' 밀어붙이기...'백신 연대' 만드나?
中, WHO 반대에도 '백신 여권' 밀어붙이기...'백신 연대' 만드나?
[앵커] 중국은 백신을 접종한 외국인에게 출입국의 편의를 주는 이른바 '백신 여권'의 도입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주변 아시아국가들과 일종의 '백신 연대'를 만들려는 것이라는 관측을 낳고 있습니다. 베...
[2021-04-09 11:22]
국내 혈전 사례 3건...AZ 백신 관련성은?
국내 혈전 사례 3건...AZ 백신 관련성은?
[앵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뒤 혈관에 핏덩이가 생기는 '혈전'이 확인된 국내 사례는 모두 3건입니다. 방역 당국이 공식적으로 백신 관련성을 인정한 사례는 아직 없는데요. 어떤 점 때문에 그런 건지, 이형원 기자가 취재했습니...
[2021-04-09 11:10]
[코로나19 브리핑] AZ백신과 희귀 혈전 연관 가능성 결론…국내 접종계획 차질 생기나?
[코로나19 브리핑] AZ백신과 희귀 혈전 연관 가능성 결론…국내 접종계획 차질 생기나?
■ 김정기 / 고려대 약학대학 교수 [앵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유럽의약품청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혈전 생성 사이의 연관 가능성을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보건교사 등을 대상으로 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일단 중...
[2021-04-08 16:03]
[사이언스 취재파일] AZ-혈전 논란 한 달…결국 "희귀 혈전과 관련"
[사이언스 취재파일] AZ-혈전 논란 한 달…결국 "희귀 혈전과 관련"
■ 최소라 / 과학뉴스팀 기자 [앵커] 다양한 분야의 과학 이슈를 과학 기자의 시각으로 집중, 분석하는 '사이언스 취재 파일' 시간입니다. 스튜디오에 최소라 기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은 어떤 소식 전해주실까요? [기자] ...
[2021-04-08 16:02]
"영국발 변이, 미국서 가장 흔한 종"...젊은 층 확진 늘어
"영국발 변이, 미국서 가장 흔한 종"...젊은 층 확진 늘어
[앵커] 전염성이 더 강하고 치명률도 더 높은 것으로 알려진 영국발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미국에서 가장 지배적인 종이 됐다는 미국 보건당국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김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존스홉킨스대학의 통계를 분...
[2021-04-08 16:02]
美 CDC "영국발 코로나 변이, 미국서 가장 지배적 종"
美 CDC "영국발 코로나 변이, 미국서 가장 지배적 종"
전염성이 더 강하고 치명률도 더 높은 것으로 알려진 영국발 변이 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에서 가장 지배적인 변이가 됐다는 보건 당국자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로셸 월렌스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국장은 현지 시각 7일 백악관 브리핑...
[2021-04-0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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