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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희망의 보조과학기술

지난 10월,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열린 백악관 프런티어스 콘퍼런스.

전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와 척수 손상 환자인 '나단 코프랜드'의 기적적인 악수가 이뤄졌습니다.

나단 코프랜드는 12년 전, 교통사고로 척수를 다친 중증 장애인.

나단은 자신의 두뇌와 연결된 '로봇 팔'로 악수를 청할 수 있었죠.

이 기술을 개발한 '슈워츠 교수'는 "향후 이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술과 사람을 잇고, 장애의 벽을 허무는데 일조하고 있는 보조과학기술.

이는 과연 우리에게 '꿈의 기술'이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