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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지진에서부터 자유로운가? - 홍태경, 연세대학교 교수

2011년의 동일본 지진부터 얼마 전 발생한 네팔 지진까지,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는 지진! 그렇다면 과연 한반도는 지진으로부터 자유로울까? 지진 전문 학자, 홍태경 교수가 그 답을 들려준다.

지구는 지금껏 크고 작은 지진에 시달려왔다. 1976년 중국 탕산 지진은 25만 5천명, 2004년 발생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지진은 28만 명, 2010년의 아이티 지진은 31만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키는 등 지진으로 인한 피해 또한 어마어마했다. 그런데 커다란 인명 피해를 발생시키는 지진들에선 공통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도시 인근에 발생한다는 점과 지진의 깊이가 매우 얕다는 점이다. 실제로 이런 지진들은 리히터 규모 7정도로 일관된 면을 보였다.

그렇다면 한반도는 지진의 위험이 없을까? 삼국사기와 조선왕조실록 등의 역사서에는 한반도의 지진에 대한 기록들이 남아있다. 적혀있는 내용들은 리히터 규모가 7을 넘어서는 강진일 경우 발생하는 현상들로, 한반도에도 심각한 지진이 발생했음을 말해준다. 즉 언제든지 이런 지진이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도 동일본 지진 발생한 이후, 한반도의 지진 발생 빈도가 급증하고 있다. 울산 앞바다, 서해 보령 앞바다에서 일어난 연쇄 지진들이 이를 증명한다.

지진으로부터 결코 안전하지 못한 우리나라. 그렇다면 지진과 지진해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야 할까? 이 모든 이야기들을 '사과나무'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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